도서 상세정보


최신 기본간호학 I I

저자송경애 박형숙 홍영혜 이강이 정승교 조복희 윤은주 양진향 최동원 외 공저

  • 발행일2017-03-03
  • ISBN978-89-304-0432-7(94510)
  • 정가41,000
  • 페이지수392
  • 사이즈국배판

도서 소개

의료에 대한 국민들의 지식수준이 높아지고 환자의 권리보호에 대한 요구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짐으로 인해 학생들이 임상실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임상수기를 수행해볼 기회가 줄어들었다. 따라서 그 어느 때보다도 대학에서의 간호교육 학습, 특히 기본간호학의 효율적 학습이 더욱더 강조되고 있으나 학생들의 자율적 학습에 활용할 수 있는 자료가 부족한 것도 사실이다. 임상실습교육의 제약이 커지는 만큼 실무현장에 상응하는 변화를 학교의 기본간호학 실습교육에서 이루어지도록 할 필요가 있다. 또한 고령화 사회 속에서 가정간호 현장이나 장기요양시설 등이 증가하면서 간호사들이 독자적 간호중재를 수행하는 사례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 최근 간호교육기관의 급증에 따라 학생수 또한 증가하면서 실습처와 실습지도 인력의 부족, 대학의 준비 부족 등으로 인해 교육 환경의 긍정적 변화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국민들은 숙련되고 역량 있는 간호사를 요 구하고 있으나 간호수행능력과 간호수기의 숙련성을 높일 수 있는 실습이 어려워 신규 간호사의 실기능력과 적응능력 부족이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저자들은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간호에 입문한 학생의 학습 및 이해를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집필하였다. 현재 기본간호학 교과목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 중 우리 현실에 맞지 않은 부분과 대한간호협회 에서 제시한 학습목표에서 벗어난 부분은 삭제하였다. 일정 수준의 기본간호학 교육 경험을 갖춘 저자들이 그간의 교육 경험을 토대로 변화된 의료환경에 맞는 학습내용을 창조적으로 도입함과 더불어 교과서로서 일반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미국 Pearson사에서 출간된 Berman, Snyder, McKinney의 Nursing Basics for Clinical Nursing와 Taylor, Lillis, Lynn의 Fundamentals of Nursing을 저작권 협약하에 일부 인용하였다.
본서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본서는 5개 단원, 총 2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 2, 3단원은 간호과학의 기본개념, 간호과정, 건강사정으로 구성하였고, 제4단원은 통합간호, 제5단원은 투약간호, 제6단원은 요구중심간호로 구성하였고, 제4, 5, 6단원의 도입부에 기초학습 부분을 두어 해부·생리·병리 등을 포함하여 단원에 필요한 기초지식을 학습하도록 하였다. 간호과정에 따라 사정, 간호진단, 계획, 수행, 평가과정을 제시하였고 간호상황을 제시한 다음 간호과정단계별로 문제를 해결하고 평가하도록 하여 학생들의 임상문제 수행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비판적 사고 연습을 위한 예시와 질문을 통해 비판적 사고를 위한 기반을 다지고자 하였다.
2. 현재 의사 국가고시나 전문의시험, 그리고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서도 한글화된 용어를 사용하고 있으나, 이에 반해 아직 간호학계에서는 한자어로 표기된 의학용어를, 임상현장에서는 영어로 된 용어를 사용하고 있어 학생들이 용어습득에 많은 혼란을 겪고 있다. 인접 학문과 의사소통하기 위해서는 용어 통일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본서에서는 과도기적 단계로 각 장에서 처음 나오는 용어의 경우에는 간호학계에서 주로 쓰는 용어로 기술한 다음, 괄호 안에는 대한의사협회(www.kma.org) 의학용어위원회에서 제정한 5차 개정을 참조하여 의학용어를 다음과 같이 표기하였다. 예) 쇄골(빗장뼈, clavicle)
3. 기본간호학 학습내용과 기본간호학 학습목표 및 국시 출제 영역을 고려하여 꼭 필요하고 중요한 내용만을 수록함으로써 방대한 교재가 교수와 학생 양자에게 부담이 되지 않도록 구성하였다.

l 차례 l

V 투약간호
14 투약
15 개인위생

VI 요구중심간호

15 개인위생
16 피부통합성 및 상처간호
17 활동과 운동
18 휴식과 수면
19 체온유지
20 산소화
21 영양
22 배설
23 임종간호

저자 소개

■ 송경애 가톨릭대학교